도전은 행복 노력은 부자

장마철 빗길 안전 운전 휴가철 자동차 점검 이렇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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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운전 자동차 점검 장마철 빗길 안전 운전 휴가철 자동차 점검 이렇게 하세요 장마철이자 휴가철 운전 중에 마주칠 수 있는 국지적인 집중 호우가 내리면 안전 운전을 저해하여 운전 중에 크게 당황하기 마련이다. 장마철 빗길 안전 운전은 어떤 것이며 그 안전 운전 방법과 휴가철 자동차 필수 점검 사항을 확인 해 보겠다. 빗 길 운전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 운전에 앞서 필수 자동차 점검 사항 중 하나가 타이어이다. 그 이유는 빗 길에서는 타이어 조종 안정성, 제동력, 배수성이 가장 중요 하기 때문이다. 하단 타이어 점검 사항을 숙지하여 실천하기 바란다. 빗길 안전 운전 방법 빗속에서 안전하게 운전하는 것은 운전자 자신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매우 중요한 문제 이다. 젖은 도로에서 안전을 지키는 운전 습관은 속도를 줄이고, 차간 거리를 늘리며, 급 가속, 급 제동, 급 회전을 하지 않는 것이며, 전조등은 키고, 고인 물 통과는 피하는 것이다 빗길 운전 위험성 장마철에는 출발할 때는 비가 오지 않더라도 주행 중에 언제라도 비가 내릴 수 있음을 감안하여 빗 길 주행 위험성이 크다는 점을 인식하고서 운전에 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빗 길 운행이 위험한 이유는 타이어가 물 위에 뜨는 것과 같은 수막(hydroplaning) 현상이 발생함으로써 순간적으로 방향성을 잃을 수도 있고, 접지력(grip force)이 낮아져 브레이크를 작동하였을 때 제동 거리가 길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위험하다는 것이다. 빗길 운전 유의 사항 마모가 많이 된 타이어는 빗 길 운전에 매우 취약하다. 운전 전에 다시 한번 타이어 마모 상태를 확인을 하여야 한다. 수막현상에 따른 제동 거리를 감안하여 타이어 마모 상태 점검은 안전 운전을 확보하는 필수 사항이기 때문이다. 다음은 안전 운전에 도움이 되는 것들이다. 1. 차량 속도를 줄인다. 젖은 도로 표면은 차량의 견인력을 감소 시켜 차량 통제력을 잃기가 쉽기 때문이다. 코너링 전에는 미리 속도를 줄...

blogspot 글 쓰기 기본 이해

구글블로그

블로그스팟 글쓰기 기본

구글 블로그 blogspot을 접하게 되면 naver와 daum의 블로그 환경과 다른 낯선 환경으로 인하여 처음에는 어려움을 느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구글 블로그와 손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blogspot 글쓰기 기본에 대하여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다.

글 쓰기 편집 창의 상단 메뉴 html 글 형식 H태그 적용 방법 그리고 우측에 있는 글 설정 메뉴 순으로 blogspot 에서 글 쓰기 기본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리 하였다.

1. 상단 메뉴 글꼴 유형 크기 글 형식 설정

글쓰기 편집 창의 상단 메뉴 맨 좌측 연필에서 html을 볼 수 있으며 실행 취소, 다시 실행 화살표 다음의 글꼴 유형, 글꼴 크기 다음에서 제목(h tag) 단락 형식을 적용한다. 글 쓸 때 형식은 보통으로 적용하면 될 것이다.

'단락 형식' 과 '보통'의 차이점

'단락 형식'은 <p>xxxx</p> 태그가 들어가 단락이 하나하나 구분되는 반면에 '보통'은 <div>xxxx</div> 태그가 들어가서 단락 그룹으로 구분이 된다.

개인 취향에 따라 설정하면 되지만 보통이 추천된다. 단락 형식과 보통으로 각각 적용해보면 그 차이점을 알 수 있다. 

2, 본문 글 쓰기 h태그 적용


description은 일부러 넣을 필요가 없다. Tstory에는 description 넣는 기능이 없는 관계로 150자 범위 내에서 일부러 맨 처음 단락에 넣지만 여기에서는 따로 적을 수 있기 때문에 넣을 필요가 없다.

본문 글 쓰기 형식을 보통으로 적용하여 글 작성이 완료되면 그 다음으로 할 일은 H태그 설정이다.

주 제목은 h1( 여기에서는 'blogspot 글 쓰기 기본 이해'), 제목은 h2('1. 상단 메뉴'), 부제목은 h3('2. 본문 글쓰기'), 소 제목은 h4('3, 메뉴 익히기') 이다.

H태그는 제목h2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하면 되는 것이다. 또는 제목 3개 모두를 h2로 동일하게 적용해도 된다. 참고로 여기에서는 제목을 모두 h2로 적용하였다.

제목 H태그 적용 방법
  • 본론 1 제목 [제목h2 적용]
  • 본론 2 제목 [부제목h3 적용] h3 태그 적용 시 글자 크기가 h4보다 작다.
  • 본론 3 제목 [소 제목h4 적용] h4 태그 적용 시 글자 크기가 h3보다 크다.

미리 보기를 통하여 실제 적용되는 글자 크기를 보면 h3 크기가 h4보다 적게 적용이 됨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테마 맞춤 설정에서 글자 크기를 변경하여 적용할 수 있다. 제목 h2 크기는 그대로 두고, h3 font 크기를 h4 크기와 같게 설정하면 무난하다.


H태그 적용 후 미리 보기를 통하여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 지를 살펴 본 다음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 편집 화면 좌측 메뉴에서 테마를 클릭하여 적용한 테마의 맞춤 설정에서 화살표를 클릭한 후 팝업 창(백업, 복원, 1세대 기본 테마로 전환, html편집, 모바일 설정)의 html에서 h태그의 font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수정 방법]
맞춤 설정 html에서 ctrl F를 누른 다음에 h3(부제목) 검색하면 1400에서 1500 줄 사이에 있는 h3 font size가 16px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h4(소 제목)와 크기를 맞추기 위해서 21px로 바꾸면 된다. (ctrlF를 누른 다음 h4를 검색하면 h4 font size가 21px임을 알 수 있다)
저장 후 새로 고침을 하면 본문 글 제목 크기가 변경 적용됨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적용 중인 테마에서 h태그를 h2 사이즈 하나와 h3 h4를 같은 size로 적용 사용한다고 보면 되는 것이다. 더 수정이 필요하다면 html을 수정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외 상단 메뉴에서 사진 동영상 등의 적용은 일반 블로그에서 적용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된다.

사진을 업로드 후 하단의 톱니바퀴 설정을 누르면 이미지 수정 창에서 대체 텍스트(alt)와 제목 텍스트(타이틀)가 있다. 이 곳에서 사진 크기 적용 및 alt 태그를 한번에 입력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으면 되겠다.
alt태그는 좀 더 자세하게 쓰는 것이 좋으며, 사진 size는 미리 보기를 하면서 목적에 맞게 조절하면 될 것이다.

3. 글 설정 메뉴 익히기

글쓰기 편집창 우측에 있는 글 설정 메뉴에 대하여 알아 보자.

[라벨] 태그를 의미 한다. '쉼표로 태그(라벨)를 구분 하고 일치하는 추천에 대해서는 개인 취향에 따라 적용하면 될 것이다.

[게시 날짜] 자동으로 또는 날짜 및 시간 설정으로 적용 할 것인지는 필요에 따라 적용하면 된다

[퍼머 링크] 자동 퍼머링크와 맞춤 퍼머링크로 구분 되는데 자동퍼머 링크는 의미 없는 주소가 되므로 맞춤 퍼머링크로 적용한다.
구글 SEO에서 추천하는 방식이라고 하므로 맞춤으로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것이다.
한번 자동 퍼머링크로 넣으면 바꿀 수 없으므로 이점에 유의하여야 한다.

[위치] 검색어 입력 위치 이름

[검색설명] 검색어 설명 입력
여기가 description 입력하는 곳이다. description을 지정하면 거의다 이것으로 나가게 된다고 보면 된다.

정보를 얻으려는 검색자가 필요한 정보가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어그로 없이 충분한 내용이 포함하도록 적어야 한다.

제목 다음에 나타나는 첫 설명으로 70자 정도가 보이게 될 것이므로 가장 필요한 정보를 맨 앞줄에 넣는 것이 핵심이다.

[옵션] 댓글에 대한 3가지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선호도에 따라서 허용, 댓글을 허용하지 않고 기존의 댓글 표시, 댓글을 허용하지 않고 기존의 댓글 숨김 중에서 선택 적용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하여 적용을 완료 후 우측 상단에 있는 게시를 누르면 글 업로드가 완료 된다. 이때 게시를 누르지 않고 나가면 임시 저장이 된다는 점 참조하면 좋겠다.



동해바다-촛대-바위




결론
이와 같이 blogspot은 구글 SEO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자신도 모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이미 구성이 되어 있다.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에 사용하기가 불편할 수 있지만 일단 사용 방법만 숙지하면 문제 없이 글 쓰기를 손 쉽게 할 수 있다고 하겠다.

국내에서는 블로그스팟 이용자가 많지 않고 중간에 포기하는 블로거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개척의 정신으로 평소에 블로그를 키운다면 그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을 것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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